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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는 누구

정명석 선생에 대한 진실 - 늘 예수님을 스승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3-4절을 보면,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인생을 그릇되게 가르치는 스승, 자기 중심으로 가르치는 스승들이 너무 많습니다.혹은 잘 가르친다 해도 지극히 인간에게 해당되는 가르침이고, 배워도 특별한 것이 없는, 지식에 속한 가르침이고, 인생들이 크면서 다 알게 될 일반적인 가르침입니다.. 더보기
한 몸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한 몸사랑하면 두 몸이라도 한 몸 되고 미워하면 한 몸이라도 두 몸 된다 참사랑은 둘이 있어도 한 몸이다 사랑의 꿀을 먹여 주면 죽은 사랑도 살아난다2011년 5월 조은소리 정명석 시인의 한 몸[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순금 사랑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더보기
불가능한 일을 기도해서 한 이야기 영적으로 하면 쉽습니다.한때, 20분밖에 안 남았는데 말씀을 써서 보낼 일이 있었습니다.시간적으로 불가능하여 '안 되겠다.'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그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나는 영이니, 나를 앞세우고 해라." 하시어 20분 동안 말씀을 써서 보냈습니다.수천 명이 그 말씀을 듣고, 섭리사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보기
순금 사랑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순금사랑사랑을 하려거든 내게는 순금 사랑 해 다오 어디 가도 빛을 잃지 않는 변치 않는 순금 사랑 해 다오 환난 핍박 억울함을 당하여도 변치 않는 깨끗한 사랑 해 다오 더보기
월남에서 모기와의 전쟁을 하다 [정명석 목사님의 삶]월남에서 모기와의 전쟁을 하다글 : 정명석 목사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베풀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그 은혜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야 은혜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 번은 월남에서 야간 작전을 나갔을 때입니다. 늪지대에 엄청난 모기떼들이 달을 가릴 정도로 모여 들어 날아 들어와 병사들의 피를 빨아 먹었습니다.  초열흘 달이 떠서 비.. 더보기
따끈따끈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고통기간 벗어나니 이상세계 맞았도다 주님께서 사랑하는 님이라서 안쓰러워 하시더니 아쉬움이 없어지니 마음놓여 하시도다 미래역시 이러하니 희망차게 가자꾸나 겨울고통 지나가면 좋은계절 봄과여름 가을계절 돌아오듯  인생들도 그러하니&nb.. 더보기
고래 새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고래 새우새우 떼들 고래 심정 태우고 애간장을 태워  고래 속이 타서 바닷물을 들이마셔 타는 속을 식히니  새우 떼가 온 데 간 데 없어졌다정명석 목사님의 진실jmsprovi.net 더보기
두오모 성당에서 없었던 것 - 정명석 목사의 삶 이야기 [정명석 목사의 삶]두오모 성당에서 없었던 것글 : 정명석 목사제가 1999년 유럽에서 이 시대 복음을 전하며 문화 교류를 하며 뜻을 펼 때였습니다. 그때 세계적인 성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두오모 성당을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길이 157m, 너비 92m의 거대한 성당입니다. 눈으로 직접 보니 생각보다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했습니다. 성당 외각 벽과 지붕은 마치 서릿발 같았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구상이고 작품.. 더보기
살인한 사람도 저마다 자기 입장의 사연이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삶]살인한 사람도 저마다 자기 입장의 사연이 있습니다글 : 정명석 목사사람을 살인한 자도 저마다 자기 입장의 사연이 있습니다.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그 사람은 자기 애인이 바람피우고 다른 남자와 관계한다고 배신감에 욱하고 혈기가 난다며 목을 졸라 죽인 사람이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 간신히 애인을 사귀어서 연애하는데, 제2의 남자가 돈도 잘 쓰고 잘해 주니 자기 애인이 그 남자를 따라다녔습니다.여자에게 못하게 했지만 제2의 남자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