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고통기간 

벗어나니 

이상세계 

맞았도다 

주님께서 

사랑하는 

님이라서 

안쓰러워 

하시더니 

아쉬움이 

없어지니 

마음놓여 

하시도다 

미래역시 

이러하니 

희망차게 

가자꾸나 

겨울고통 

지나가면 

좋은계절 

봄과여름 

가을계절 

돌아오듯 

 

인생들도 

그러하니 

끝까지를 

해야한다 

긴장속에 

내가가고 

근신속에 

내가온다 

하시도다 

모든염려 

크고작고 

걱정말고 

내게고해 

내가가서 

해야한다 

세상악해 

험악하여 

사탄들이 

사람쓰고 

발악하니 

나의신부 

살피느라 

불꽃같은 

  

나의눈과 

신의내몸 

쉴새없다 

기도줄이 

끊어지면 

구원줄이 

끊어지니 

내몸되어 

밤낮너도 

살피면서 

보고받고 

천군천사 

이끌고서 

빛보다도 

빠르게도 

쫓아가서 

구해주마 

구해주면 

내증거와 

너증거를 

해야한다 

말해줘라 



2011년 11월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중 따끈따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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