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은 기독교복음선도회, 약칭 'JMS'가 모델 학원을 운영하면서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고소 사건과 관련,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모 씨가 제출한 JMS 정명석 총재를 비롯한 간부 13명의 아동청소년 성 보호법 위반 등을 조사한 결과, 증거불충분으로 모두 혐의없음 처분했습니다.



기사원문 :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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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




  1. 지연 2014.03.07 18:03 신고    댓글쓰기

    진실을 밝혀주셔서 감사해요

  2. 실천자 2016.01.10 00:35 신고    댓글쓰기

    진실은 밝혀집니다~ 정명석목사님에 관련된 사건들이 무혐의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3. 들레엄마 2016.01.29 21:43 신고    댓글쓰기

    이 진실들이 더 널리 알려지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