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산하 은하수 유치원에 다니는 470명의 은하수들이 봄의 희망이 가득한 지난 5월 3일, 월명동수련원에 초대되어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아름답고 신비하며, 웅장한 돌조경이 특색인 월명동수련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대형 놀이기구인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이날만큼은 신나고 재미있는 월명랜드 놀이공원으로 변신했다. 

 

이날 행사는 식순에 따라 3~4세 아이들이 찬양과 율동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부모님이 싸주신 맛있는 도시락을 먹는 점심시간, 오후에는 에어바운스 놀이와 미니운동회가 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이어달리기를 하며 두 손 불끈 쥐며 뛰는 어린이들의 모습, 뛰다가 넘어져도 울지 않고 혼자서 일어나는 모습,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 등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었다. 

 

또한 5명이 한 조가 되어 공을 옮기는 게임, 터널통과하기 게임 등에서는 한마음이 되어 움직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든 어린이들은 예수님 사진 티셔츠를 모두 선물로 받는 기쁨도 누렸다.

 

기사원문 : http://morningnews.co.kr/article.php?aid=12737352202281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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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




  1. 실천자 2013.11.20 11:58 신고    댓글쓰기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