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돌은 광개토왕의 비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Behind Story]



이 돌은 광개토왕의 비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이 돌은 우리가 첫번째 놓은 다리와 두번째 다리 사이의 논에 있었습니다.

이 것을 동네 사람들이 떡판한다고 맨날 가져 간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옛날에는 포크레인이 없었기에 못가져 갔는데 우리가 공사하다가 가져왔습니다.

결국 힘있는 사람이 가져 오더라구요. 

 

동네 사람들도

"떡판한다는 말은 우리가 했는데 정총재가 가져가네. 잘 가져갔어“ 그랬습니다.

 

이 돌은 광개토왕의 비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이것은 맥반석 돌입니다.

몸이 아픈 사람은 거기다 슬슬 비벼대면 됩니다.

원래 저곳에는 큰 돌이 서있었는데 청석이라 바꾸어 버렸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1996년 8월 20일 아침말씀 중



출처 : 만남과대화(god21.net)


【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Behind Story 더 보기 】


-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 하나님의 구상은 너무나 차원이 높아서 사람의 생각의 차원으로는 한 번에 그 구상을 다 받을 수 없습니다.


- 열심히 충성하게 진행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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